이 방은

저의 취미이자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된 낚시,

그중에서도 "대물붕어낚시"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하려고 만든 공간입니다.




(일반 낚시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화보 조행기가 되겠지요.)




올해는 이미 시즌이 마무리단계이니

우선 지나온 조행을 더듬어보려 합니다.




디카라는 녀석을 사용한지가 3년 정도?

그마저도 일년에 몇번 안되니 뭐....

사진은 얼마 안될 겁니다.




짬나는데로

지난 추억을 떠올려보겠습니다 .... 왠지 제가 더 기대되고 떨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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