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블로그 결산 및 애드센스 수익 공개

남자의 자격 하모니편에 빠져서 헤매느라고 블로그 결산이 늦어버렸네요. 뭐 별로 결산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지난 한달을 되짚어보는 의미에서 한번 주절거려보겠습니다.^^

대강 요약해보면,

9월엔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다 정신줄을 놔버리는 바람에 며칠을 쉬었는데도 포스팅을 26개나 했네요. 나름 선방을 한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수익은 뭐 맨날 그자리 인데요. 그나마 쪼금 늘었네요. 레뷰(revu) 경우는 9월 초에 정책이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면서 한동안 관망을 하느라 거의 없다고 봐도 되구요. 애드박스는 좀 거시기한데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전체 포스팅  


카테고리별 글 수
그냥저냥 (6)
다양한 음악 (1)
블로그 (4)
스포츠 뒤땀화 (10)
피겨 옹알이 (5)



글 전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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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애드센스 수익  




한달 인터넷 사용료는 충분합니다.^^ 그나마 좀 늘어난 수치인데요. 아마도 제주도 여행 포스팅 덕이 아닌가 합니다. 제주 여행 이야기도 얼른 해야하는데, 맨날 마음 뿐이네요.ㅠㅠ






 뷰 애드박스 이야기  


사실 제휴나 애드센스와 궁합이 맞지않는 블로거들에게 뷰 애드박스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비슷한 경우여서, 한동안 방문자 카운터 만큼이나 랭킹에 민감했었는데요. 워낙 출중한 분들이 많으셔서,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한때 그냥 떼어버릴까도 고민했었지만, 애드센스 단 셈치고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방문자 숫자로부터 좀 자유로워지려고,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방문자 카운터를 없애고, 관리자 메뉴에서도 방문자 통계를 없애고, 포스트 하단에 붙는 뷰 위젯도 버튼형으로 바꿨습니다. 저에겐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들리실 지 모르겠지만 이젠 베스트도, 방문자 숫자도, 매일 확인하던 랭킹도........그전처럼 궁금하지가 않습니다. 머 걍 그런갑다 합니다. 초월했다기 보다는 맘 편하려고 포기했다는게 맞을 겁니다.^^

그러다 9월 말에 관리자 메뉴에서 뷰 애드박스 순위를 확인해봤는데요. 90~100위 정도였습니다. 그전에 확인할때 대략 70위권이었는데 뭐 좀 떨어졌나보다 생각하고 말았죠. (지금보니까 110위네요.)

그런데 어제, 아주 놀라운 글을 하나 봤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으실것 같은데요. 아고라........놀랍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궁금해서 가볼려다가,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나 아는 분들 이름이라도 보이면 좀 그럴것 같아서 걍 말았는데요. 

아~ 정말 그렇게까지 해야하는 건지.......




그렇게 랭킹을 위한 글을 쓰다보면, 정작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못쓰게 될 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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